2017-11-09 강화에서 쌀을 가져와 저온창고에 쌓았어요!

 

 

 

우리 쌀농사는 폭망해버려서 한톨도 건지지 못했어요. 하지만 울고만 있을 수는 없겠지요? 
평원이와 하은이가 강화로 달려가서 볼음도 유기농쌀 1톤 실어왔습니다~ 쌀은 워낙 기본이라 없으면 안되거든요. 
한꺼번에 종류별로 도정할 수가 없어서(매입할 자금 부족 ㅋㅋ) 백미만 먼저 찧어왔습니다.

         


평원이는 택배상자에 쌀 10kg 잘 들어가나 확인하고,
하은이는 앗싸~ 다 날랐다고 신났어요. 오늘은 야근까지 한 셈인가요?

          


대한민국 오지 '봉화'에서 가져온 오미자와 산열매 효소 상품 사진을 찍었습니다.

  


건오미자 사진도 찍었어요. 집 앞에는 도라지꽃, 국화도 피었고, 엄머엄머 민들레도!

      

답글 남기기

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. 필수 입력창은 *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.